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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노 나라

출시됨

글자를 못 읽어도 혼자 하는 첫 피아노

글자를 못 읽는 아이도 혼자 할 수 있는 첫 피아노 앱입니다. 도레미 소리부터 시작해 78곡을 직접 치고, 무대에서 공연으로 마무리합니다. 광고 없음 · 결제 유도 없음 · 아무것도 수집하지 않습니다.

Features

무엇을 할 수 있나요

배우기 — 11단계

도레미 소리를 귀로 익히고, 오선지를 읽고, 아는 노래를 찾아내고, 검은건반(사이 음)까지. 한 단계에 한 가지만 배웁니다.

동요 나라 — 78곡, 10꾸러미

반짝반짝 작은 별부터 엘리제를 위하여까지. 모든 곡은 퍼블릭 도메인 원본 악보를 대조해 만들었습니다.

한 곡을 다섯 걸음으로

들어보기 → 한 소절씩 → 혼자 치기 → 무대처럼 → 악보 보고. 명곡은 아케이드에서 원래 빠르기로 한 판 더.

틀려도 혼내지 않아요

두 번 틀리면 정답 건반이 스스로 반짝여요. 점수도 등수도 없고, 해낸 것만 배지 도감에 남습니다.

글자 대신 색으로

계이름마다 색이 정해져 있어 글자를 몰라도 색으로 따라갑니다. 한 판은 2~3분, 5~7세 집중력에 맞췄어요.

부모님께

광고 없음, 외부 링크 없음, 카메라·마이크·위치 사용 없음. 연습 기록은 기기 안에만 있고 어디로도 보내지 않아요.

Gall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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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레미부터 78곡까지

도레미부터 78곡까지

글자를 못 읽어도 혼자 할 수 있어요

한 단계에 한 가지만

한 단계에 한 가지만

도레미 → 악보 → 노래 → 검은건반, 11단계

오선지를 눈으로 읽어요

오선지를 눈으로 읽어요

음표 색이 그대로 건반 색이에요

점수도 등수도 없어요

점수도 등수도 없어요

해낸 것만 도감에 남습니다

78곡, 10꾸러미

78곡, 10꾸러미

동요부터 명곡까지

글자 대신 그림으로 골라요

글자 대신 그림으로 골라요

어디까지 했는지 도장 다섯 칸으로

한 곡을 다섯 걸음으로

한 곡을 다섯 걸음으로

듣기 → 한 소절씩 → 혼자 → 무대 → 악보

내려오는 노트를 따라 쳐요

내려오는 노트를 따라 쳐요

두 번 틀리면 건반이 스스로 반짝여요

진짜 악보를 보고 칩니다

진짜 악보를 보고 칩니다

원본 악보를 대조해 만든 78곡

함께 만들 아이디어가 있나요?

작은 실험부터 완성된 제품까지. 일상에 스며들 아이디어가 있다면 편하게 들려주세요.